Editor’s Note
날씨가 서서히 추워지니 임페리얼 스타우트가 한 잔 생각나는 겨울이 다가오는 것 같네요. 추운 날씨에 열리는 월드컵은 조금 낯설지만 그래도 월드컵 특수로 치킨이 불티나게 팔린 상황에서 치킨하면 역시 맥주가 빠질 수 없겠죠? 여러분은 어떤 맥주와 함께 월드컵을 즐기고 계신가요? 11월에 특별히 좋았던 맥주 관련 이야기가 있었다면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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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📰 최근 한 달 동안 있었던 맥주 소식 요약 🍺: 새로나온 맥주 🎉: 행사 혹은 오픈 소식 🗞️: 맥주 관련 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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🍺 샤샤샤 - 다른 사람들의 후기 확인하기 크래머리 브루어리에서 한국커피협회 소속 커피전문가들과 함께 프리미엄 커피맥주 ‘샤샤샤’를 만들었어요.

🍺 아시아나 호피라거 - 다른 사람들의 후기 확인하기 아시아나에서 코리아 브루어스 콜렉티브와 협업해 국내항공사 최초로 수제맥주인 ‘아시아나 호피라거’를 출시했어요. CU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고 국제선 장거리 노선의 승객들에게 제공한다해요.

🍺 세이지우드 에일 - 다른 사람들의 후기 확인하기 호텔 세이지우드에서 시그니처 맥주로 세이지우드를 출시했어요. 세이지우드 에일은 독일의 ‘헤페바이젠’ 스타일로 세이지우드 호텔 홍천과 세이지우드 CC 여수경도에서 만날 수 있어요.

🍺 이니스앤건 아일레이 위스크 캐스크 - 다른 사람들의 후기 확인하기 롯데마트에서 이니스앤건 아일레이 위스크 캐스크를 비롯해 이니스앤건 크래프트 맥주 4종을 판매해요. 아일레이 위스크 캐스크는 ‘라프로익’과 콜라보하여 싱글몰트 위스크 캐스크에 숙성한 맥주에요.

🍺 필라이트 체리 - ****다른 사람들의 후기 확인하기 하이트진로에서 필라이트 세 번째 한정판 에디션으로 ‘필라이트 체리’를 출시했어요. 355ml 제품 1종만 있으며 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어요.
